생산처 : 일본열도
제원
신장 : 140~180cm
실드 : 350
체력 : 10
공격력 : 30
특수기술 : 싸늘한 시선, 경계의 두꺼운 사이오닉 실드, 뻘쭘 오오라, 사무라이 정신.
두기의
하이템플러 일본인이 합체하여 만들어지는 유닛. 지면에서 약간 떠 가는 호버형 유닛이기 때문에 균형잡기에 매우 민감하다. 따라서 지하철 등에서 부딪히게 되면 '싸늘한 시선'을 시전하므로 인스턴스 방어 기술인'스미마셍'(즉시시전, 글로벌 쿨타임. 특성을 연마하면 글로벌 쿨타임이 0.1초씩 줄며 5단계까지 연마가능) 으로 대응하도록 하자. 매우 자주 사용하게 되므로, 손이 닿기 쉬운 단축키에 항상 준비하는것이 일본 온라인 게이머의 자세라 할 수 있겠다. 스미마셍을 연습하면 두번째 레벨인 '시쯔레 이따시마스' 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시쯔레 이따시마스 는 [성난 야키니쿠프리터 노예]들이 분쟁지역(신주쿠, 신오오쿠보)에서 구사하는 언어로 오해받을 수 있어, 더욱 강력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멸시의 시선' 에 당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하도록 하자.
기술은 일본열도 각지의 NPC에게서 무료로 배울 수 있다.
함께 플레이중인 김XX군은 신주쿠 도토루에서 이미 Lv2 스미마셍 기술이 단축키에서 빠지지 않는 버그가 발생, '시쯔레 이따시마스' 를 연발하고 다니게 되어 버렸다. 애드온도 좋지만 Fubar를 사용할때는 언제나 버그에 주의하도록 하자.
일본인의 공격은 시선계열 광선 공격이 주를 이루나, '독립투사의 여명' 으로 상대방의 광원을 공략하면 웬만한 상대는 금방 쓰러뜨릴 수 있다. 하지만 게임에서 퇴장하면서 '뻘줌 오오라 토템' 을 설치하고 가는 경우가 있으니 이쪽도 잽싸게 전장을 이탈하는데 주력하도록 하자. 다수의 일본인을 상대할때에는 기계공학 아이템인 [도시락폭탄] 을 사용하면 효율이 좋은데, [弁当] 라고 써 있는 곳은 맵상에서 무기고를 뜻하므로 잽싸게 구입하여 던지도록 하자. 한번 던지면 디버프 [아따따메마스카] 에 걸려 3분간 도시락폭탄을 던지지 못하게 되므로 전략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자. 특히 음파계열 공격을 하는 일본인에게 효과적이다.
일본인에게 접근하는데 가장 어렵게 만드는 요소는 바로 350에 이르는 엄청난 실드이다. 실드는 모든 타입의 무기로 해체가 가능하지만, 회복되는 속도 또한 매우 빠르며, 실드를 해체하는사이 도주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접근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은 본인들의 집 안에 실드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학교나 직장 등등 사회생활이 끝나면 잽싸게 얇아진 실드를 채우기 위해 집으로 달려간다. 이런 습성을 이용, 같은 학교와 같은 직장에서 꾸준한 실드해제 공략을 한다면 실드를 벗겨내는 일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공략 사이트에 성공사례는 그렇게 많지 않다. "아 ㅆㅂ 다 벗겼다고 생각했는데 배터리로 금방 채웠어" "3업 실드라서 내 총알로는 제자리걸음이야" 라는 리플이 잔뜩 달리고 있을 뿐이다.
단, "서양인" 종족의 종족 특성 [EMP] (English MalHaGi Power, 즉시시전, 글로벌 쿨타임, 소모 MP : 0) 를 사용하면 350의 두꺼운 실드가 한번에 벗겨진다는 보고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는 중이다. 본 공략자는 "동양인" 종족의 '한국인' 특성을 탔기 때문에 확인해볼 수는 없으나, 필드에서 간혹 서양인 전사와 법사가 팀을 짜고 EMP를 시전하며 일본인을 유린하는 모습은 자주 목격한 바 있다.
서양인 종특 개사기 너프점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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